Nanano(七菜乃)
Nanano에 대해
나나나노(七菜乃, なななの)는 2010년대 초반 데뷔하여 활동한 일본 AV 배우이다. 비교적 초창기 작품 활동을 살펴보면, '인소ムニア・ボンデージ 不眠の緊縛密儀'나 '監禁緊縛 悪夢の家庭訪問'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시바리(縛り)나 본디지(ボンデージ), 감금, SM 플레이 등 킨바쿠(緊縛) 계열 장르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였다. 초기에는 타이요 도쇼(大洋図書)나 레이죠샤신칸EX(隷嬢寫眞館EX), 모우소우조쿠(妄想族) 등에서 작품을 발표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감금긴바쿠(監禁緊縛)" 시리즈와 같이 특정 시리즈에 출연하기도 했다. 작품 목록과 장르 태그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나나나노는 킨바쿠를 중심으로 한 SM 플레이, 구속, 노출 등 다양한 페티시즘적 요소를 담은 작품에 주로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하며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다수의 작품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했으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인기 작품

インソムニア・ボンデージ 不眠の緊縛密儀 七菜乃×一鬼のこ
七菜乃
大洋図書

監禁緊縛 悪夢の家庭訪問
よしい美希(伊沢涼子、吉井美希), 七菜乃
隷嬢寫眞館EX/妄想族